"드릴 든 남성이 협박도"... 거리인사하던 이천수 폭행당해

"드릴 든 남성이 협박도"... 거리인사하던 이천수 폭행당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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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후원회장 


이천수 씨가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던 도중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고 8일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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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 전 장관의 페이스북 글에 따르면, 전날 계양역에서


출근 중 악수를 청하며 다가온 남성이 이 씨를 폭행하고 협박했다.


이 씨는 축구 국가대표 출신으로, 이 사건은 명백한 범죄이며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.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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