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강야구의 알바생이었던 신인왕 후보 '고영우'가 코리안몬스터 '류현진'을 상대로 안타ㄷㄷㄷㄷ.gif

최강야구의 알바생이었던 신인왕 후보 '고영우'가 코리안몬스터 '류현진'을 상대로 안타ㄷㄷㄷㄷ.gi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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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고-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신인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39순위 지명을 받은 

고영우는 개막 엔트리에 승선한 뒤 한 번도 2군에 내려가지 않았다.

시즌 성적은 28경기 타율 0.394(71타수 28안타), 10타점, 9득점이다. 

삼진 17개를 당하는 동안 볼넷 11개를 얻어내는 신인답지 않은 선구안으로 출루율은 0.476에 이른다. OPS(출루율+장타율)는 0.927이다. 

 
이제는 키움의 당당한 주전의 한자리를 꿰차고 신인왕까지 노리고 있는 고영우 ㄷㄷㄷㄷㄷ 


류현진을 상대로 안타까지..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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